오늘은
스시 먹는 날!!!!!!

회사 끝나고 시부야에 있는 [천하스시(天下寿司)]에 들러 싱싱한 저 아이들이 빙글빙글 돌고 있는 한가운데 앉아있으면 천국이 따로 없다. 나는 항상 심플하지만 입에서 그냥 녹는 연어로 시작해, 네기토로군캉(파랑 참치랑 섞인.. 이렇게밖에 설명을 못하겠으나 엄청 부드럽고 파의 향이 강함), 살몬카르파쵸(이탈리안 요리 카르파초풍. 시큼하면서 올리브오일, 마요네즈와 연어의 조합이 환상적), 츄토로(참치 뱃살).., 등등 늘 먹는 애들을 즐기며 가끔 새로운 것에 도전. 마지막은 또다시 연어로 마무리. 으음 맛있겠다...... 난 스시가 너무 좋다. 사랑해 스시. 쪽쪽.
이제까지 먹어본 스시 중, 긴자의 한 스시바에서 먹었던 오오토로(참치대뱃살)와 에비스의 고급 스시집에서 먹었던 온갖 종류의 모듬 스시가 가장 맛있긴 했으나, (늘 회전초밥집에서도 음음 맛있어맛있어 요런 요란을 떨며 먹는 나지만, 그들을 처음 맛보았을때 이것이 진정 스시로구나, 했다는) 가볍게 들러서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회전초밥집은 여기저기 널렸다. 동네 초밥집이랑 패밀리 레스토랑 규모의 큰 체인들, 가이드북에 소개되어 외국인밖에 없는 곳 등 꽤 많은 곳을 가봤는데,
쉽게 찾을 수 있으면서 싱싱하고 맛있는 곳으로 앞서 말한 [천하스시(天下寿司)]를 추천.
시부야, 이케부쿠로, 신오쿠보, 키치죠지, 시모키타자와 등 주요 관광스폿에 위치하고 있으니 찾기 쉽다. (점포안내)
그저 빨리 먹고싶은 자기만족을 위한 포스팅이다. 히.
+ 평소엔 안 그런데 어제는 반이 외국인이었...
요즘 휴가철이라서 시부야는 캐리어 끌고 다니는 관광객으로 붐빈다.
스시 먹는 날!!!!!!

회사 끝나고 시부야에 있는 [천하스시(天下寿司)]에 들러 싱싱한 저 아이들이 빙글빙글 돌고 있는 한가운데 앉아있으면 천국이 따로 없다. 나는 항상 심플하지만 입에서 그냥 녹는 연어로 시작해, 네기토로군캉(파랑 참치랑 섞인.. 이렇게밖에 설명을 못하겠으나 엄청 부드럽고 파의 향이 강함), 살몬카르파쵸(이탈리안 요리 카르파초풍. 시큼하면서 올리브오일, 마요네즈와 연어의 조합이 환상적), 츄토로(참치 뱃살).., 등등 늘 먹는 애들을 즐기며 가끔 새로운 것에 도전. 마지막은 또다시 연어로 마무리. 으음 맛있겠다...... 난 스시가 너무 좋다. 사랑해 스시. 쪽쪽.
이제까지 먹어본 스시 중, 긴자의 한 스시바에서 먹었던 오오토로(참치대뱃살)와 에비스의 고급 스시집에서 먹었던 온갖 종류의 모듬 스시가 가장 맛있긴 했으나, (늘 회전초밥집에서도 음음 맛있어맛있어 요런 요란을 떨며 먹는 나지만, 그들을 처음 맛보았을때 이것이 진정 스시로구나, 했다는) 가볍게 들러서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회전초밥집은 여기저기 널렸다. 동네 초밥집이랑 패밀리 레스토랑 규모의 큰 체인들, 가이드북에 소개되어 외국인밖에 없는 곳 등 꽤 많은 곳을 가봤는데,
쉽게 찾을 수 있으면서 싱싱하고 맛있는 곳으로 앞서 말한 [천하스시(天下寿司)]를 추천.
시부야, 이케부쿠로, 신오쿠보, 키치죠지, 시모키타자와 등 주요 관광스폿에 위치하고 있으니 찾기 쉽다. (점포안내)
그저 빨리 먹고싶은 자기만족을 위한 포스팅이다. 히.
+ 평소엔 안 그런데 어제는 반이 외국인이었...
요즘 휴가철이라서 시부야는 캐리어 끌고 다니는 관광객으로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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